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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만 해도 매일 쓸 수 있어요. 2·3번은 기록이 쌓인 뒤에 해도 늦지 않아요.
카드를 누르면 챕터 상세로 들어가요. 번호는 순서대로 읽을 때의 흐름이고, 급한 것부터 골라 읽어도 괜찮아요.
프로필을 만들고 하루 루틴을 잡는 두 챕터.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명학으로 오늘의 나를 보고, 궁금한 건 상담으로 물어보기.
오늘 시장 분위기와 큰손의 위치를 한눈에.
감을 데이터로 바꾸는 단계. 기록이 쌓일수록 다른 기능도 같이 강해져요.
감을 데이터로 검증
단순 · 전문 · 내 매매, 세 가지 방식
먼저 필요해요 — 「내 매매」 방식은 체결 기록이 있어야 돌아가요
내 매매의 기록실
체결 자동 수집부터 명학 교차 분석까지
먼저 필요해요 — 거래소 API 연동이나 CSV 업로드가 먼저예요
체결 내역을 가져오는 두 가지 길. 둘 다 읽기 전용이에요.
종목 추천 안 해요
「뭐 살까요」에는 답하지 않아요. 매수·매도 신호를 만들지 않는 게 설계 원칙이에요.
가격 예측 안 해요
명학은 시장이 아니라 나를 봐요. 목표가·전망치는 어디에도 나오지 않아요.
돈은 못 건드려요
거래소 연동은 읽기 전용 키만 써요. 주문·출금 권한은 요구하지도, 쓰지도 않아요.
운세·궁합·상담 화면에서 만나는 말들. 몰라도 쓸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점수가 다르게 읽혀요.
손익 저널·백테스트·고래 지도에서 만나는 말들. 숫자를 읽기 전에 한 번만 훑어 두세요.
아니요. 로그업은 가격 예측이나 매매 신호를 주지 않아요. 명학·통계는 멘탈 리스크 관리 참고용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명학 기반 기능(운세·궁합·에너지 웨이브)은 생년월일시가 있어야 돌아가요.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시 없이도 시작할 수 있지만 12시진 분석은 제한돼요. 온보딩의 「출생 시간을 모르겠어요」에서 인생 사건으로 시진을 역추정하는 방법도 있어요.
네. 화면의 수치에는 쉬운 말 설명이 같이 붙고, AI 상담도 한자 용어 없이 답하는 모드가 있어요. 그래도 궁금하면 이 페이지 아래 용어 사전을 훑어보세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프로필·거래 기록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같이 사라져요. 로그인하면 프로필과 체결이 계정에 동기화돼서 기기를 바꿔도 이어져요. CSV 파일 자체는 어느 경우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올리지 않아요.
양쪽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보여요. 프로필과 체결(CSV로 올린 것 포함)이 계정에 동기화돼요. 로그인 없이 쓰면 기기마다 따로예요. 백테스트 결과와 AI 상담 대화는 로그인해도 기기에만 남아요.
아니요. 연동 없이도 운세·백테스트·고래 지도는 다 쓸 수 있어요. 다만 손익 저널, 매매–시진 상관 분석, 「내 매매」 백테스트는 체결 기록이 있어야 의미가 있어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일 뿐 앞으로의 보장이 아니에요. 특히 생존 편향(살아남은 종목만 넣기)과 과최적화(숫자를 과거에 딱 맞추기)를 조심하세요. 규칙은 단순할수록 오래가요.
서버에 AI 키가 설정되지 않은 상태예요. 셀프 호스팅 중이라면 .env.local에 GEMINI_API_KEY를 넣으면 다음 요청부터 실시간 응답이 켜져요.
같은 루틴과 노력이라도 사람마다 반응하는 타이밍과 효율은 완전히 달라요. 누군가의 성공 공식을 무작정 따라 하다 지치는 이유는 자신만의 기질과 에너지 흐름을 무시했기 때문이에요.
명학(사주·자미두수)은 1천 년 넘게 축적된 인간의 기질과 시간의 주기를 기호화한 동양의 라이프 분석 프레임워크예요. 로그업은 이를 미신적 운명론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기본 스펙과 시기별 흐름을 객관화하는 분석 엔진'으로 도입했어요.
명학은 정해진 미래를 맞히는 예언이 아니라, 행동 전략을 세우기 위한 '날씨 예보'에요.
비가 올 때 우산을 챙기듯, 환경의 변동성과 저항도를 미리 읽어내어 리스크를 피하게 돕는 보조 지표죠. 내가 언제 공격적으로 달리고 언제 수비해야 하는지 타이밍을 짚어줌으로써, 내 모든 행동과 기록이 헛수고가 되지 않게 만드는 전략 나침반 역할을 해요.
로그업은 가격 예측·매매 신호·종목 추천을 제공하지 않아요. 명학과 과거 통계는 멘탈 리스크 관리 참고용이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