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All time' 탭으로
주문 내역 내보내기 화면 맨 위에 'Within 6 months'와 'All time' 두 탭이 있어요. 반드시 'All time'을 고르세요. 그래야 2018년까지 열려요.
기본값인 'Within 6 months'로 두면 최근 6개월만 나와요. API(90일)보다 조금 나은 수준에 그쳐요.
- · 안내문에 '가장 오래된 데이터는 2018년 1월 1일부터'라고 적혀 있어요.
데이터 내보내기의 'All time' 탭에서 주문 내역을 받아요. 2018년부터 2년씩 끊어 신청하면 전 기간이 다 나오고, 선물·현물을 한 번에 같이 고를 수도 있어요.
덮는 기간
2018-01-01 ~ 현재
1회 최대
2년 · 50만 건
신청 한도
월 10회
생성 시간
보통 수 분
링크 유효
7일
API는 90일밖에 못 줘요. CSV는 2018년부터라 30배 넘게 늘어나요 — 셋 중 이득이 제일 커요.
주문 내역 내보내기 화면 맨 위에 'Within 6 months'와 'All time' 두 탭이 있어요. 반드시 'All time'을 고르세요. 그래야 2018년까지 열려요.
기본값인 'Within 6 months'로 두면 최근 6개월만 나와요. API(90일)보다 조금 나은 수준에 그쳐요.
Type을 열면 왼쪽부터 갈래(Spot / Futures …) → 하위 항목 → (선물은) 정산 통화 순으로 3단이 펼쳐져요. 기본으로 열몇 개가 다 체크돼 있는데 전부 받을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건 'Order history', 선물의 'Position history', 그리고 정산 통화 'USDT-M Futures'예요. 형식은 CSV.
기간이 2년을 넘으면 '2년 제한을 넘어 자동 조정했다'는 안내가 떠요. 2018-2020 / 2020-2022 / 2022-2024 / 2024-현재로 나눠 네 번 신청하면 전 기간이 덮여요.
월 10회 제한이 셋 중 제일 빡빡해요. 기간을 잘못 넣어 낭비하지 않게 확인하고 누르세요.
현물 거래도 했다면 같은 화면에서 ②의 Type에서 'Spot orders → Order history'도 함께 체크해서 한 번 더 받으세요. 선물과 같은 방식으로 올리면 되고, 파일이 선물인지 현물인지는 앱이 알아서 구분해요.
손익 저널 → [거래소 추가] → 'CSV로 불러오기' 탭에서 받은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끝이에요.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려도 되고, 선물·현물이 섞여 있어도 파일마다 알아서 갈라요. API 키를 연결하지 않아도 여기까지만으로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네, 그게 가장 좋은 조합이에요. API는 최근 구간을 자동으로 계속 채우고, CSV는 API가 못 주는 과거를 메꿔요. 이미 기록이 있는 날짜는 건드리지 않고 비어 있는 기간만 채우니까 중복도 안 생겨요. 반대로 CSV를 먼저 올린 뒤 API를 연결해도 같아요.
아니요. CSV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결과만 기기에 저장해요. 파일 자체도 내용도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돼요. 선물·현물 둘 다 지원해요. 파일을 올리면 어느 쪽인지 앱이 알아서 구분하고, 한 번에 섞어서 올려도 괜찮아요. 현물은 매수·매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어서 손익을 선입선출(FIFO)로 계산해요.
네, 그것만으로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키를 서버에 맡기는 게 꺼려지면 CSV만 쓰셔도 돼요. 대신 새 매매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으니 가끔 파일을 다시 받아 올려야 해요. API를 쓰면 그 부분이 자동이 되는 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