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Trade History' 탭으로
Orders → Futures로 들어가면 탭이 나란히 있어요. 그중 'Trade History'를 고르세요. 여기가 체결 하나하나가 들어 있는 곳이에요.
바로 옆 'P&L' 탭에서 받으면 안 돼요. 그건 닫힌 포지션 요약이라 Entry Price는 있어도 진입 시각 칸이 아예 없어요. 진입 타이밍 백테가 통째로 안 돼요.
- · P&L 탭은 진입가 대조용으로는 쓸모 있어요. 둘 다 받아 두면 좋아요.
Orders & Trades의 'Trade History' 탭에서 Export 해요. 6개월씩 끊어서 최근 2년까지 받을 수 있고, 현물은 Spot 쪽에서 같은 방식으로 받으면 돼요.
덮는 기간
최근 2년
1회 최대
6개월 · 1만 건
신청 한도
하루 5회
형식
CSV
링크 유효
7일
API도 2년이라 기간은 비슷하지만, CSV는 키를 안 만들어도 되고 훨씬 빨라요.
Orders → Futures로 들어가면 탭이 나란히 있어요. 그중 'Trade History'를 고르세요. 여기가 체결 하나하나가 들어 있는 곳이에요.
바로 옆 'P&L' 탭에서 받으면 안 돼요. 그건 닫힌 포지션 요약이라 Entry Price는 있어도 진입 시각 칸이 아예 없어요. 진입 타이밍 백테가 통째로 안 돼요.
오른쪽 위 Export를 누르면 창이 떠요. 통화는 All로 두고, Select Range에서 Customize를 골라 기간을 끊어 신청하세요. 화면은 6개월까지 허용하지만 회당 1만 건 상한이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매매가 잦다면 1~3개월씩 잘게 받는 편이 안전해요.
같은 창 아래 My Exports에 신청 목록이 쌓여요. Status가 Completed가 되면 Download를 누르세요.
현물 거래도 했다면 같은 화면에서 왼쪽 메뉴를 Spot으로 바꾸고 같은 Trade History 탭에서 한 번 더 받으세요. 선물과 같은 방식으로 올리면 되고, 파일이 선물인지 현물인지는 앱이 알아서 구분해요.
손익 저널 → [거래소 추가] → 'CSV로 불러오기' 탭에서 받은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끝이에요.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려도 되고, 선물·현물이 섞여 있어도 파일마다 알아서 갈라요. API 키를 연결하지 않아도 여기까지만으로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네, 그게 가장 좋은 조합이에요. API는 최근 구간을 자동으로 계속 채우고, CSV는 API가 못 주는 과거를 메꿔요. 이미 기록이 있는 날짜는 건드리지 않고 비어 있는 기간만 채우니까 중복도 안 생겨요. 반대로 CSV를 먼저 올린 뒤 API를 연결해도 같아요.
아니요. CSV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결과만 기기에 저장해요. 파일 자체도 내용도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돼요. 선물·현물 둘 다 지원해요. 파일을 올리면 어느 쪽인지 앱이 알아서 구분하고, 한 번에 섞어서 올려도 괜찮아요. 현물은 매수·매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어서 손익을 선입선출(FIFO)로 계산해요.
네, 그것만으로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키를 서버에 맡기는 게 꺼려지면 CSV만 쓰셔도 돼요. 대신 새 매매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으니 가끔 파일을 다시 받아 올려야 해요. API를 쓰면 그 부분이 자동이 되는 차이예요.